자료 추상화 : 변수 사이에 함수라는 계층을 넣는다고 구현이 저절로 감춰지지는 않는다. 구현을 감추려면 추상화가 필요하다! 자료를 세세하게 공개하기보다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표현하는 편이 더 좋으며 개발자는 객체가 포함하는 자료를 표현할 가장 좋은 방법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아무 생각 없이 조회/설정 함수를 추가하는 방법이 가장 나쁘다. - p.118
자료/객체 비대칭 : 객체는 추상화 뒤로 자료를 숨긴 채 자료를 다루는 함수만 공개한다. 자료 구조는 자료를 그대로 공개하며 별다른 함수는 제공하지 않는다. - p.119
자료 구조를 사용하는 절차적인 코드는 기존 자료 구조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새 함수를 추가하기 쉽고 객체 지향 코드는 기존 함수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새 클래스를 추가하기 쉽다.
절차적인 코드는 새로운 자료 구조를 추가하기 어렵고 객체 지향 코드는 새로운 함수를 추가하기 어렵다.
새로운 자료 타입이 필요한 경우 -> 클래스와 객체 지향 기법, 새로운 함수가 필요한 경우 -> 절차적인 코드와 자료 구조 - p.122
디미터 법칙 : 디미터 법칙은 모듈은 자신이 조작하는 객체의 속사정을 몰라야 한다는 법칙이다. 객체는 조회 함수로 내부 구조를 공개하면 안 된다는 의미이다. - p.123
기차 충돌 : final String outputDir = ctxt.getOptions().getScratchDir().getAbsolutePath(); 여러 객차가 한 줄로 이어진 기차로 보이므로 기차 충돌이라고 부른다. 조잡하다 여겨지니 피하는게 좋다. - p.123
잡종 구조 : 절반은 객체, 절반은 자료 구조인 것을 잡종 구조라 한다. 잡종 구조는 새로운 함수, 새로운 자료 구조도 추가하기 어려운 단점만 모아놓은 구조이다. 프로그래머가 함수나 타임을 보호할 지 공개할 지 확신하지 못해 어중간한게 내놓은 설계에 불과하다. - p.124
구조체 감추기 : 기차 충돌의 코드처럼 줄줄이 사탕처럼 엮어서는 안 된다. 객체라면 내부 구조를 감춰야 한다. 모듈에서 해당 함수는 자신이 몰라야 하는 여러 객체를 탐색할 필요가 없다. - p.125
자료 전달 객체 : 자료 전달 객체(DTO)는 자료 구조체의 전형적인 형태로 공개 변수만 있고 함수가 없는 크래스다. DTO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가공되지 않은 정보를 애플리케이션 코드에서 사용할 객체로 변환하는 일련의 단계에서 가장 처음으로 사용하는 구조체다. 일반적인 형태는 빈구조로 비공개 변수를 조회/설정 함수로 조작한다. - p.126
활성 레코드 : 활성 레코드는 DTO의 특수한 형태로 데이터 베이스 테이블이나 다른 소스에서 자룔르 직접 변환한 결과이다. 할성 레코드는 자료 구조로 취급하며 비즈니스 규칙을 담으면서 내부 자료를 숨기는 객체는 따로 생성한다. - p.127
결론:
동작 방법
쉬움
어려움
적합
객체
동작을 공개하고 자료 숨김
새 객체 타입 추가
기존 객체에 새 동작 추가
새로운 자료 타입을 추가
자료 구조
별다른 동작없이 자료 노출
새 동작 추가
기존 함수에 새 자료 구조 추가
새로운 동작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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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첫 문장에서부터 멈칫했다. 변수를 비공개로 정의하는 이유?에 의문이 들었다. 아직까지 코드에 대해 비공개를 하고 숨기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당연히 모두가 알 수 있도록 의도 파악이 되도록만 짜야한다고만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 아 이런 경우도 있겠구나하면서 객체와 자료구조에 대해서 알아갔다.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라서 딱하고 한번에 이해가 되지 않은 것 같아서 한번 더 읽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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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터 법칙 :
최소 지식의 원칙이라고도 불리며, 결합도를 최소화 시키는 방법이다. 결합도를 줄여서 수정시에도 코드에 영향을 주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